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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니야 2실점+권오준 8년 만에 세이브…삼성, KIA전 4연승

이원석, "홈런 쾅" [연합뉴스 자료 사진](대구=연합뉴스) 김준범 기자 =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. 3회말 2사 1루 때 2점 홈런을 쳐낸 삼성 이원석이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. 2018.5.23 psykims@yna.co.kr이원석은 5회 1사 1루에서 양현종을 좌중월 투런포로 두들겨 점수를 3-0으로 벌렸다. 4회 무사 1루에서 세 타자 연속 삼진, 5회 2사 만루에서 무득점으로 스스로 밥상을 걷어찬 KIA는 0-3으로 뒤진 6회 무사 1루에서 안치홍의 좌월 2점포로 따라붙었다. 그러나 8회초 2사 만루에서 대타 정성훈이 삼진으로 돌아선 데 이어 9회초 2사 1, 2루에서도 안치홍이 삼진으로 돌아서 무릎을 꿇었다. 8회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은 권오준은 2010년 6월 12일 이래 8년 1개월, 날짜로는 2천968일 만에 세이브를 수확했다. 삼성은 후반기에만 5번째로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수확해 공수에서 달라진 응집력을 뽐냈다. cany9900@yna.co.kr▶놓치면 아쉬운 "핫뉴스" ▶퀴즈풀고 상품받고! 뉴스퀴즈쇼 "뉴나"▶네이버 홈에서 [연합뉴스] 채널 구독하기

기사제공 연합뉴스